2008년 08월 18일
인제는 만으로 22.......
저번주 목요일에 만으로 22이 되버리고 말았음;
예전에는 참 생일이 즐겁고 기다려지고 그랬는데 이제는 별로 딱히 기다려지지도 않고;ㅁ;
왁작지걸 떠들면서 즐기는 것도... 딱히 내키지도 않음;;
이상하게 한국에 있을때는 생일이 방학이라 아무일도 없이 조용히 보냈는데..
뉴질랜드와서는 꼭 학기중간.. 그것도 과제들이 넘처나는 기간이라..
과제와 시험에 쩔어 다크서클 무릎까지 늘어뜨리고 밤을 새거나...
생일이외의 이벤트들이 터져주시는 바람에 생일이 묻히는 경우가 허다 ㅋㅋㅋ
뭐 아무일 없이 조용한것 보다야...바쁘고 이리저리 빵빵 터져주는게 덜 허전하고 좋기는하다.
올해 역시 생일인 주에 과제와 시험들이 연달아 줄줄이 있어주셔서 열심히 공부했츰...
어찌들으면 좀 슬프기는하다 ㅋㅋㅋ
근 4일째 디저트로 똑같은 케잌을 먹음. 동생이랑 친구님이 똑같은 케잌을 사들고 와주시는 바람에...
녹차생크림 쉬폰케익 질리도록 먹었다 ㅋㅋㅋ 결국 오늘 다 처치했음.. 당분간 녹차 들어간건 안먹을듯;
# by | 2008/08/18 14:23 | Stella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